진행 중 전시


반 고흐 & 폴 고갱 라이브

2018.11.03 - 2018.12.09

반 고흐가 프랑스의 작은 마을 아를에서 고갱과 보낸 9주의 시간, 

반 고흐가 폴 고갱과의 다툼으로 귓볼을 잘랐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 고흐는 죽기 전까지 자신의 그림을 이해해줄 친구로 고갱을 생각했습니다.
우리가 몰랐던 진실들에 대해 수많은 멀티미디어 영상과 다채로운 조형물을 통해 새롭게 제시해 드립니다.

반 고흐와 폴 고갱의 작품을 대형 스크린의 웅장함,  미디어아트의 생생함과 때로는 몽환적이로 때로는 가슴시린 음악 선율과 함께 감상 할 수 있습니다.

종료된 전시